▲유동식 KDB대우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오른쪽)과 이준호 iFA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대우증권 본사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동식 KDB대우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오른쪽)과 이준호 iFA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대우증권 본사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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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KDB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6,4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3.91% 거래량 2,313,748 전일가 69,100 2026.04.23 12:15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판매채널 확대를 위해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인 iFA와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우증권은 iFA와 함께 고객 유치 세미나, 상품개발 추진 등 공동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iFA 자문사 설립 시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서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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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식 대우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은 "최근 비대면 계좌 개설 및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제도 도입 등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신규 고객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대우증권은 iFA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FA는 2007년 설립된 GA로 1000명 가량의 재무상담사와 6만2000명의 고객이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 자문사 설립과 자체 금융상품 출시도 계획 중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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