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국제적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위한 관리자워크숍을 24일 개최했다.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국제적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위한 관리자워크숍을 24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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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남대 의과대학 덕재홀서 개최"
"보직교수와 팀장급 이상 300여명 참석"
"국제적 수준 의료서비스 방안 등 토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국제적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위한 관리자워크숍을 24일 개최했다.

전남대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열린 이날 워크숍은 윤택림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주요 보직교수와 진료과·실장 그리고 팀장급 이상의 병원 관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장장 10시간 동안 열렸다.


특히 이날 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위원회(JCI) 컨설턴트 도현욱씨가 ‘글로벌 스탠다드 의료서비스’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진료에서 시설관리?환자관리까지 전반적인 분야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총 5부로 나뉘어진 이번 워크숍은 ▲1부 워크숍 의의와 리더십 ▲2부 시설관리와 직원 자격 및 교육 ▲3부 의학전문교육과 임상연구, 국제환자안전 목표 ▲4부 환자간호·진단·치료, 수술관리와 약물관리 ▲5부 감염관리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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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림 병원장은 이날 “국내의료계의 해외진출 추세에 따라 전남대병원도 이에 뒤지지 않고 그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선 국제적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야 한다”면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국제적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다시 한번 재검증하고 개선해나가자”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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