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家 조현준·현상 형제 효성 지분 추가 매입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8,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56% 거래량 90,746 전일가 224,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은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 자사주를 추가로 사들였다고 23일 공시했다.
22일을 현재 조 사장의 지분은 기존 11.79%에서 11.95%로 늘어났다.
조 부사장의 지분도 11.10%에서 11.25%로 증가했다.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과 3남인 조 사장과 조 부사장은 작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효성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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