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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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영화 '뷰티 인사이드'(감독:백, 제작:용 필름)가 제26회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 영화제의 '아시안 이미지' 부문에 초청됐다.


스톡홀름 영화제는 북유럽을 대표하는 영화제 중 하나다. 아시안 이미지 부문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작품들로 꾸려진다. 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사랑에 대한 갈망을 다룬 웰 메이드 영화"라며 "성별과 나이, 인종을 초월한 관계를 아름답게 다루고 있을 뿐더러 모두가 소망하는 끈끈한 유대감을 묘사하고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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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를 사랑하는 여자 '이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독특한 소재, 아름다운 영상미가 매력이다. 한효주,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우에노 주리, 이진욱 등 화려한 캐스팅 역시 눈길을 끈다.


국내를 넘어 대만, 호주, 뉴질랜드, 홍콩 관객을 사로잡은 이 작품은 일본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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