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독소 제거…대웅제약 '우루사'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간은 체내로 침투하는 노폐물과 독소를 해독하는 장기다.알코올과 같은 음식물은 물론, 생활 속에서 체내로 침투할 수 있는 각종 독소가 간에서 해독된다. 알코올을 자주 섭취하는 남성은 물론, 탄수화물이나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여성, 늘 피로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은 간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간 건강에는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UDCA는 체내에 이로운 담즙산의 성분이자 웅담의 핵심 성분으로, 간 내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해독작용을 활성화해 유해한 독소와 노폐물이 신속하게 제거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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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체계가 악화됐거나 각종 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우루사는 UDCA가 주성분인 대표적인 간 기능 개선제다. UDCA 성분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2를 함유하고 있어 간기능 저하로 인한 전신권태, 육체피로 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장기간 복용해도 내성이 없으며, 매일매일 꾸준히 섭취하면 간 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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