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건강지킴이]대웅제약, 비타민B복합제 '임팩타민 파워'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대웅제약의 '임팩타민'은 지치기 쉬운 여름철 면역력을 지켜주는 제품이다. 우리의 몸은 수많은 병원균에 노출돼 감염 위험이 크다. 외부에서 침입한 여러 병원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기능을 "면역력"이라고 한다.기온이 높은 7~10월에 대상포진 환자가 증가하는 것도 여름철 면역력이 떨어진데서 비롯된 것이다. 야근과 회식 등으로 항상 피곤한 직장인이나 공부에 지친 학생들처럼,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 힘든 현대인들에게 여름은 면역력에 신경을 써야 할 계절이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비타민이다.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에 필요한 성분 중 하나고, 이 중에서도 비타민B는 '면역 비타민'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면역체계와 관련이 깊다.
'임팩타민 파워'는 고함량의 비타민B 복합제제로, 비타민B1, B2, B6, B9, B12는 물론, 비오틴과 이노시톨, 콜린 등 비타민B군이 10종이나 포함됐다.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아연과 비타민C를 균형있게 함유하고 있다.
임팩타민 파워에 포한된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은 '티아민'이라고 하는 비타민B1의 활성형이다. 이는 체내의 흡수율을 개선시켜 일반 티아민에 비해 생체이용율이 8배 가량 높여 육체피로와 전신권태 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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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팩타민파워에는 비타민B2, B6가 함유되어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자주 나타나는 구내염을 개선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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