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래에셋증권, 3거래일 연속 하락 후 반등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1조원 이상의 유상증자 결정 후 약세를 보이던 미래에셋증권이 소폭 반등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31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은 전일 대비 1.16% 오른 3만600원을 기록중이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거래량은 약 11만5000주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7,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2.03% 거래량 3,165,522 전일가 69,1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인수전 참여를 위해 1조2066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다음날인 10일부터 3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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