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신한은행은 부산 해운대구 소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부산울산 경남 지역 중소·중견기업고객 대표들을 초청해 ‘2015 하반기 국내외 경제 동향’을 주제로 오찬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AD

이번 세미나는 최근 대두되는 중국 발 위기에 대한 이해 및 국내외 금융 시장 전망 등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지역 본부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조 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돌파구를 만들어 가는 여러분이 대한민국 경제의 버팀목”이라며 “신한은행도 중소·중견 기업들이 저성장, 불확실성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해 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