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은 1일 강원 원주혁신도시에서 신사옥 개청식을 개최했다. 김기선 의원(왼쪽 다섯 번째부터), 명성규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익환 공단 이사장, 이강후 의원, 원창묵 원주시장, 정양호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등 참석자들이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1일 강원 원주혁신도시에서 신사옥 개청식을 개최했다. 김기선 의원(왼쪽 다섯 번째부터), 명성규 강원도 경제부지사, 김익환 공단 이사장, 이강후 의원, 원창묵 원주시장, 정양호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등 참석자들이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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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은 1일 강원 원주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개청식을 개최했다.


신사옥은 부지면적 1만9307㎡에 지하1층 지상10층 규모로, 친환경 건축물 최우수등급, 에너지효율 1등급, 초고속정보통신건물 특등급, 지능형건축물 1등급 등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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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건축비의 60% 이상을 지역 업체가 참여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며, 강원 충청 영남 경인 호남 등 5개 지사를 제외한 임직원 168명이 근무하게 된다.


김익환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장학사업과 특성화고 취업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것"이라며 "원주지역 발전의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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