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公, 가정의 달 맞아 급식 봉사활동 실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20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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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공단 이사장과 직원 20여명은 복지센터를 찾은 어르신 1800여명에게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공단 관계자는 "서툰 일손이나마 보탤 수 있어, 힘들기 보다는 오히려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정성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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