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10개 안팎 개관 예정, ‘상생’,’나눔경영’ 지속 확대 예정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98,5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3.64% 거래량 29,822 전일가 384,500 2026.04.24 12:20 기준 관련기사 K뷰티 쇼케이스…신세계百, 국내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신세계百, 가정의 달 앞두고 '얼리 기프트' 행사 진행 신세계 사우스시티, 스포츠·아웃도어 강화…젊은 고객 유치 나서 그룹은 25일 영등포구청 별관 1층에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40호관을 연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은 2007년 제주시에 1호점을 개관한 이후 8년만에 40호관을 돌파하게 된다.

특히 지난해 총 11개의 희망장난감을 개관한데 이어 올해는 8월까지 11개의 신규 희망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다. 연말까지는 10개 안팎을 추가로 오픈해 최대 50호관 오픈이 기대된다.


신세계그룹은 전통시장과의 상생 차원에서 전통시장 내 희망장난감도서관을 향후 10개 이상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미 안양, 안동, 강동구 길동과 관악구 신원동 전통시장 내 장난감도서관을 개관해 젊은 주부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희망장난감도서관 영등포관에는 138종 700여개의 장난감을 구비하고 있어 가격 부담으로 인해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 수 없었던 아이들에게 신나는 놀이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 시간제 보육실을 운영해 아이를 잠깐씩 맡길 수 있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장난감 놀이뿐만 아니라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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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장난감도서관 영등포구청관의 이용 대상은 0세에서 7세까지의 아이를 둔 영등포구민 중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연 300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정회원 가입: (8월) 100명, (9월) 100명, (10월) 100명 순차가입)


이번 희망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은 25일 15시에 영등포구청 별관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김영주 새정치연합 국회의원, 권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해외부문부회장, 김군선 신세계그룹 부사장 등이 참석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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