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위드네이버 네번째 게임 '난투', 광고 모델로 정우성·고준희 선정
9월부터 네이버, TV, 지하철 등 광고 선보일 것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네이버와 쿤룬코리아는 24일 모바일 AOS(적진점령) 게임 '난투 with NAVER'의 광고 모델로 배우 정우성, 고준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9월 초 오픈 예정인 '난투'는 역할수행게임(RPG)을 기반으로 실시간 AOS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회사 측은 독자적인 게임 시스템, 화려한 3D 그래픽, 다채로운 캐릭터, 정교한 컨트롤을 통한 실시간 대전 등의 게임 요소를 갖췄다고 밝혔다.


양사는 '난투'의 게임 매력을 전달할 광고 모델로, 다채로운 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로 유명한 정우성과 고준희를 선정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AD

9월부터 네이버, TV, 극장, 지하철, 버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정우성과 고준희가 전하는 '난투'의 매력이 소개된다.


한편, 양사는 '난투'의 공식 사이트(http://nantoo.co.kr)를 통해 사전 예약 접수를 게임 오픈 전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사전 예약 게이머들에게는 게임 오픈 관련 소식,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