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이동경로. 사진= KBS1 뉴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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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태풍 15호 '고니'와 태풍 16호 '앗사니'의 이동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15호 태풍 고니와 16호 태풍 앗사니가 동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15호 태풍 고니가 먼저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한 15호 태풍 고니는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타이완 부근 바다에서 북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후 진로는 매우 유동적이지만, 다음 주 초반 일본 규슈 부근 해상으로 올라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에 계속해서 15호 태풍 고니의 진로를 예의주시해야 하는 상황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향후 4~5일 후 태풍의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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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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