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미국 뉴욕주 제조업 현황을 보여주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8월에 -14.92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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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4.50을 크게 밑돌았다. 7월 지수는 3.86이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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