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상반기 급여 '17억원' 수령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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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8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18% 거래량 1,117,187 전일가 21,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 close 증권정보 017800 KOSPI 현재가 98,000 전일대비 1,700 등락률 -1.71% 거래량 232,914 전일가 99,7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엘리베이커, 세계 최초 모듈러공법 '이노블록' 상용화 현대엘리베이터, MSCI ESG 평가 'A'등급 획득… 업계 최고 수준 현대엘리베이터, ESG경영 결실…MSCI ESG평가 'A등급' 터로부터 16억7100만원을 급여로 수령했다. 현 회장은 현대상선보다 현대엘리베이터에서 더 높은 급여를 받았다.


현대상선과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현 회장에게 상반기 급여 총액으로 각각 6억4000만원, 10억3100만원을 지급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현대상선은 월 평균 1억660만원을 현 회장에게 지급했다. 현 회장의 1년간 기본급여는 6억4000만원으로 월 평균 5330만원을 수령했다.


경영활동비와 직책수당은 각각 연간 3억2000만원으로 월 평균 2670만원씩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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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엘리베이터는 현 회장에게 연간 급여 총액 8억1000만원 중 6750만원을 매월 급여로 지급한다는 계획 아래 6개월간 4억500만원을 지급했다.


이어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경영지표 개선 및 생산성향상과 임원의 책임경영에 따른 보상 차원에서 6개월간 6억2600억원의 상여를 지급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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