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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호텔 더 플라자의 올데이 다이닝 앤 뷔페 '세븐스퀘어'에서는 더 플라자의 레스토랑을 책임지는 수석 셰프들이 세계 각국의 대표 메뉴를 직접 조리해 제공하는 ‘마스터 셰프 갈라 디너’를 오는 8월26일 하루 동안 선보인다.


이번에 진행되는 마스터 셰프 갈라 디너의 경우, 더 플라자의 대표 레스토랑 4곳의 수석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것은 물론, 각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와 와인까지 무제한으로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40년 전통의 중식당 도원의 곡성락 수석 셰프는 매콤한 맛이 일품인 사천식 활 생선 요리와 딤섬, 항정살 탕수육 등을 마련하고 일식당 무라사키의 이선호 수석 셰프는 단백질이 풍부한 통참치를 활용한 사시미와 스시를 선보인다. 이탤리안 레스토랑 투스카니의 마우리지오 체카토 수석 셰프는 이탈리아 대표 파스타 요리 중 하나로 얇은 반죽 사이에 갖은 재료를 넣어 구워낸 라자냐와 직접 만든 수제면을 활용한 파스타를 즉석에서 선보인다. 카페 앤 바 더라운지를 책임지는 네덜란드 출신 론 반 데 보센 수석 파티쉐는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피트롤 오 쇼콜라와 헤이즐넛 머랭 쿠키 등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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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기존 특급호텔 뷔페에서는 볼 수 없었던 통 양다리 바비큐를 셰프가 정성스레 카빙해 제공하고, 회전식 고기구이 오븐 ‘로티서리’에서 요리해 기름기를 빼고 육즙은 살린 통 삼겹살, 목심, 한우 엘본 등심, 북경오리 등 늦여름 입맛 당기는 다양한 육류 요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성인기준 12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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