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세실업 등 의류 주문자상표부착품(OEM) 관련주들이 위안화 평가 절하 수혜 기대감에 동반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27분 현재 한세실업 한세실업 close 증권정보 105630 KOSPI 현재가 11,540 전일대비 320 등락률 -2.70% 거래량 56,210 전일가 11,8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 e종목]"한세실업, 매출 부진으로 목표가 하향" 김석환 부회장 "주주친화 기업"…한세그룹, 3년간 배당 2배 확대 [특징주]관세 고비 넘긴 한세실업, 증권가 목표가 상향에 4%↑ 은 전일보다 6000원(11.11%) 뛴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6만200원에도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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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영원무역 영원무역 close 증권정보 111770 KOSPI 현재가 82,9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1.54% 거래량 95,827 전일가 84,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영원무역, 방글라데시 공단 직원 1.2만명에 시력검사·안경 지원 [클릭 e종목]영원무역, 상반기 매출성장 기조 이어간다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도 전날보다 1900원(3.22%) 오른 6만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박정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위안화 평가 절하 이후 주식시장의 핵심 변수는 환율이 될 전망"이라며 "위안화 약세의 수혜 업종은 자동차, 의류OEM로, 위안화 약세로 원·달러 환율이 동반 상승할 경우 해당 업종은 원화 약세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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