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영[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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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의 골키퍼 이범영(26)이 부상 당한 김진현(28·세레소 오사카)을 대신해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동아시안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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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24일 "일본 J리그 경기 중 쇄골이 골절된 김진현 대신 이범영을 대표팀에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동아시안컵 골키퍼는 김승규(25·울산 현대)와 구성윤(21·콘사도레 삿포로), 이범영이 경쟁한다.


김진현은 지난 22일 오사카에서 열린 파지아노 오카야마와의 홈경기에서 쇄골을 다쳤다. 문전으로 오는 공을 잡기 위해 자세를 낮춘 상황에서 슈팅을 하기 위해 달려든 상대팀 공격수의 발에 어깨를 맞았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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