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여름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봉사단이 하트 모양을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 여름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봉사단이 하트 모양을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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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화생명은 경기 포천 소재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에서 청소년봉사단 350여명이 참여해 여름봉사캠프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캠프는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이 올해 상반기 동안 각 지역에서 진행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문화예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워크숍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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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한국메세나협의회의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조별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청소년봉사단은 봉사단원들이 직접 선발한 작품들로 구성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하반기에 전국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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