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인사이드 아웃' 국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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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인사이드 아웃'이 역대 한국에서 개봉한 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다 관객 기록을 수립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은 21일 누적관객 230만7493명을 모으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픽사의 '토이 스토리3(2010)' 148만4843명, '인크레더블 115만5067명, '월-E' 132만 830명 등에 비해 월등한 성적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사람의 머릿속에 살고 있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등 다섯 감정이 만들어가는 내면의 이야기를 상상력으로 그려낸 애니메이션으로 성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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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사이드 아웃'의 감독은 자신의 딸의 감정 변화를 지켜보며 머릿속을 탐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모티브로 이 영화를 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바라보는 어른의 시각이 담겨져 부모들의 공감을 일으킨 것으로 해석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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