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한화건설은 다음달 부산 동래구 낙민동에 732가구 규모의 ‘동래 꿈에그린’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46~49층 4개 동이며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4㎡다. 동래구는 부산 내 최고의 학군으로 꼽히며 아파트 인근에 온천천 시민공원 등이 있다.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1·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 1·3호선 환승역 연산역이 가깝다. 복선전철인 동해남부선의 동래역(내년 개통 예정)이 가까워 해운대~센텀시티~동래~부산시청을 잇는 핵심권역으로 이동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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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교육 1번지'답게 동래고, 사직고, 동래여고 등 명문학군이 조성돼 있고,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4베이, 판상형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평면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이 용이한 서비스 면적이 제공된다.

한화건설 강진혁 분양소장은 “부산 최고학군인 동래구에 위치하며 교통, 생활환경, 브랜드 모두가 갖춰져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센텀큐빌딩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무동 1129-7번지에 문을 열 예정이다. 문의는 1899-6400으로 하면 된다.

동래 꿈에그린 조감도

동래 꿈에그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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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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