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FNC엔터테인먼트가 유재석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21분 현재 FNC엔터 주가는 전날보다 24.04% 오른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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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FNC엔터는 개그맨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NC엔터에는 FT아일랜드·CN블루·AOA 등 가수들과 송은이·정형돈·이국주 등 개그맨들이 소속돼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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