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ㆍ가전제품 무상 점검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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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한국소비자원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에서 인천시 및 백령면과 공동으로 ‘소비자피해 예방 교육 및 이동상담’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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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백령면 주민 및 군장병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피해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소비생활 관련 피해상담으로 이어졌다.

또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동참해 자사 제품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백령면 지역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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