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과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2015년 한국여성지도자상 후보추천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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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지도자상은 여성지도력과 여성지위 향상을 위해 기여해 온 여성지도자를 찾아 공로를 치하하고 진취적인 지도력을 발굴해 차세대 리더들에게 좋은 본보기로 삼고자 2003년 제정한 상이다. 지난해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에는 김영란 전 대법관, 젊은지도자상은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운영위원장이 수상했다.


올해 시상은 대상, 젊은지도자상, 특별상으로 나눠 진행된다. 추천기한은 9월1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한국YWCA연합회 홈페이지(www.ywca.or.kr)에서 제출서류를 다운받아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상식은 11월 5일 개최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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