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그리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5일 투표에서 국민들이 채권단의 협상안을 거부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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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9일(현지시간) 공영방송 ERT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수단을 다해 협상안을 거부할 것을 요청한다"면서 "이는 향후 협상에서 그리스의 입장을 더 유리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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