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인권영화 주연 캐스팅
신화의 김동완이 인권영화에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씨아이이엔티에 따르면 김동완은 옴니버스인권영화 '과대망상자들'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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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가 진행하는 '인권영화 프로젝트'의 열세 번째 영화인 '과대망상자들'은 영화 '조류인간'을 연출한 신연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최근 촬영에 돌입했다.
소속사 측은 "김동완이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동완은 오는 20일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신화의 아시아투어에도 참여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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