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01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1,3루에서 KIA 김원섭이 두산 윤명준을 상대로 추가 3점 홈런을 치고 김태룡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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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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