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IBK기업은행은 개성공단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기업에 경영현황을 무료로 진단해주는 '통일 컨설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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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분야는 생산관리, 세무·회계, 경영관리 등이다. 입주예정기업에는 사업성을 검토하고 진출 전략을 상담해준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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