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15일부터 초중고 검정고시 원서 접수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2015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원서를 접수한다.
시교육청은 5일 이같은 내용의 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8월5일 서울 시내 14개 고사장에서 치러진다. 합격 여부는 8월25일부터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060-700-1918)로도 확인가능하다.
이번 시험에서는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 연령 기준이 만 12세 이상에서 11세 이상(2015년 1월 1일 기준)으로 변경된다. 기존에 응시생이 검정고시를 합격할 경우 초등학교 졸업 학생과 연령이 다르다는 지적에 나온 개선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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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응시원서 교부·접수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되며, 나이스(http://homedu.sen.go.kr)를 통해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단, 온라인 접수는 18일까지만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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