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우리나라 국민이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의 실질구매력을 보여주는 실질 국민총소득(GNI)이 전분기보다 4.2% 늘었다고 4일 한국은행이 밝혔다. 종전 최고치는 2009년 2분기 기록한 5.0%로 5년 9개월(23분기)만에 최대폭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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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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