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오후 랄릿푸르 지역에서 외상 환자 등 1000여 명을 치료하는 등 구호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2차 구호단원들을 초청,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오후 랄릿푸르 지역에서 외상 환자 등 1000여 명을 치료하는 등 구호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2차 구호단원들을 초청,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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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오후 랄릿푸르 지역에서 외상 환자 등 1000여 명을 치료하는 등 구호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2차 구호단원들을 초청,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오후 랄릿푸르 지역에서 외상 환자 등 1000여 명을 치료하는 등 구호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2차 구호단원들을 초청,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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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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