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시세끼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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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시청률 어땠길래? 제작진, 밍키 감사 사진까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 시청률에 제작진이 감사 인사와 함께 밍키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밍망자? 밍키의 자진하차 번복에도 불구하고 삼시세끼 1회가 평균 8.2% 최고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밍키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제작진은 "성적표 잘 받았습니다. 늘 그래온 것처럼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지 않는 삼시세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밍키는 지난 첫 방송에서처럼 털을 정리한 모습으로, 흙바닥에 서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밍키는 몰라보게 폭풍성장 한 모습으로 이서진 옥택연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밍키가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모습을 감추는 바람에 옥택연과 제작진은 "밍키 자진하차했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나영석표 힐링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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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농사꾼 이서진 옥택연은 물론 새로 합류한 김광규도 만날 수 있다. 또 폭풍성장 한 밍키와 잭슨의 2세 다이아, 흑염소 펄까지 등장했다. 정선편 시즌2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8.2%, 최고 11.4%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 연령층의 공감을 제대로 이끌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택연이 감자를 심는 장면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이후 방송에서 선보여질 감자 농사 결과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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