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2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67% 거래량 577,971 전일가 5,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은 11일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41,0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61% 거래량 51,749 전일가 42,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NHN·와플랫·아이클로,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업무협약 체결 NHN-카카오헬스케어, 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컨소시엄 구성 가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비용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8만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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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NHN엔터는 올해 하반기 모바일 게임 출시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이지만 신사업 출시를 위한 비용 증가를 반영해 예상 실적을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NHN엔터는 최근 발표한 네오위즈인터넷 인수를 포함해 결제, 보안, 커머스, 티켓팅, 음원, 웹툰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장기적으로 볼 때 게임사업의 실적 변동성이 완화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초기 투자비용 증가에 따른 실적 악화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분기 흑자전환도 불확실하다는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 1분기를 포함해 최근까지 신규 출시게임이 적기 때문에 2분기에 실적 턴어라운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출시 예정 게임이 6~7월에 7개가 집중돼 있어 실적 턴어라운드는 하반기에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예상했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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