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000건 늘어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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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이날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 대비 3000건 증가한 26만5000건에 그쳤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의 예상치 27만8000건 보다 적었다.


변동성을 줄여 추세를 보여주는 4주 이동평균 건수는 27만9500건으로 줄었다. 2000년 5월 이후 15년만에 최저 수준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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