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전 9시 기준으로 4·29 재보궐 선거 지역 4곳의 평균 투표율이 5.9%라고 밝혔다. 인천 서·강화을의 투표율이 7.1%로 가장 높았으며, 성남 중원은 4.7%로 가장 저조하다.


이날 서울 관악을, 인천 서·강화을, 광주 서구을, 경기 성남 중원 등 4곳에서는 총 71만2696명의 유권자 중 현재까지 총 4만235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선관위는 오후 1시부터 사전투표와 거소투표를 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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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현재 서울 관악을은 21만381명의 유권자 가운데 1만3142명(6.2%)이 투표했으며, 인천 서·강화을은 1만1988명(7.1%), 광주 서을 7320명(5.9%), 성남 중원 9906명(4.7%)이 투표했다.


현재 투표율은 지난해 상반기 재보궐선거인 7ㆍ30 재보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5.6% 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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