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장 초반 동반 하락세다.


28일 오전 9시40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2.27% 내린 1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약세다.

기아차는 외국계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3거래일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기아차는 전 거래일 대비 2.12% 내린 5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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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기아차에 대해 러시아 루블화 안정 및 재고감소로 하반기 이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기아차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한 11조1780억원, 영업이익은 30.4% 감소한 5120억원으로 영업이익률 4.6%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지난해 기아차의 세전이익은 전년대비 1조원 감소했는데, 루블화 약세 영향 4600억원 및 재고 증가에 따른 인센티브 4000억원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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