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조직위원회와 통번역 컨텐츠 전문 제작업체인 이엘통이 상호협력 협약을 맺고, 대회 기간 중 선수단 및 임원들에게 다양한 외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와 통번역 컨텐츠 전문 제작업체인 이엘통이 상호협력 협약을 맺고, 대회 기간 중 선수단 및 임원들에게 다양한 외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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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선수단·임원에 원활한 외국어 통역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노해섭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윤장현·김황식)가 대회 기간 중 선수단 및 임원들에게 다양한 외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번역 시스템 전문 업체인 ㈜이엘통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광주U대회 조직위는 27일 오전 조직위 7층 회의실에서 김윤석 조직위 사무총장과 김경철 이엘통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조직위원회는 대회 자원봉사자에게 이엘통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권장하고, 이엘통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대회 기간 선수단 및 임원들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엘통은 자원봉사자에게 통역 어플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자 발대식 비용 일부를 후원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협약 체결을 통해 대회 기간 중 선수단 및 임원들에게 다양한 외국어 통역서비스 제공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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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엘통이 개발한 ‘이엘통’(EL TONG)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불어, 스페인어, 독일어 외에 벵골어, 크로아티아어, 히브리어를 포함해 81개 언어로 실시간 통·번역이 되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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