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염수정 추기경이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세월호 추모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이날 미사를 집전한 염 추기경은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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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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