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세종]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김용무)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취사·흡연행위, 산나물·임산물 채취(굴취) 행위 등 불법 무질서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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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산불조심기간에 장불재 쉼터 등에서의 취사·흡연이 빚어지지 않도록 대대적인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봄철 산나물 및 임산물 채취(굴취)에 대해서도 단속 전담반을 운영할 방침이다.


황의수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지속적인 집중단속을 추진함으로써 건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조성 및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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