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 프로배구 LIG손해보험이 7일 강성형 감독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


강 감독은 국가대표를 지낸 왼쪽 공격수 출신으로 지난해 수석코치로 팀에 합류해 선수단을 지도했다. 시즌 후반 문용관 감독이 물러나면서 감독대행으로 지휘봉을 물려받았다.

LIG손해보험은 "강 감독이 부드러운 형님 리더십으로 선수들이 헌신할 수 있도록 팀을 잘 이끌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강 감독도 "팀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LIG손해보험만의 팀 컬러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LIG손해보험은 휴가를 마치고 오는 12일부터 다음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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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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