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군 안양면 기산마을을 따라 길게 늘어선 돌담길이 녹음 진 숲으로 길을 안내한다. 최근 로하스타운 조성과 2016국제통합의학박람회 준비로 활기찬 기산마을 너머로는 여전히 숲이 주는 여유로 가득하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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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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