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오는 29일 열리는 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의 장례식에 참석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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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중의원 운영위원회 이사회에서 아베 총리가 리 전 총리 장례식 참석을 위해 29~30일 양일간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일정이 승인됐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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