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유럽 항공기제조사 에어버스가 프랑스 항공사 다쏘의 지분을 15% 매각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어버스는 이번에 138만주를 매각해 171억유로(약 20조5928억원)를 회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에어버스가 보유한 다쏘 지분은 27%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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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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