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헝가리중앙은행은 24일(현지 시간) 기준금리를 종전 2.10%에서 1.95%로, 15bp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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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헝가리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75%로 15bp인하했다. 이는 작년 7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한 것으로, 사상 최저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18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은 헝가리 기준금리가 25bp 내려갈 것으로 봤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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