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어르신 대상 허위과대광고 행위 근절을 위한 2015년 실버보안관 위촉 및 발대식에서 강종필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이 위촉장 수여를 하고 있다. 보안관들은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식품 등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신고하고,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서 주의를 당부하는 활동을 한다. 공무원들과 떴다방 합동 단속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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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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