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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코스닥지수가 6년9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다. 시가총액도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지수가 2008년 6월 이후 6년9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1포인트(0.03%) 오른 640.29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날 시총은 170조9000억원으로 지난 20일 기록했던 170조8000억원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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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일평균 거래대금은 2조9000억원으로 전년(1조9700억원) 대비 47.2% 증가하며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으로는 다음카카오(1514억원), SK브로드밴드(1163억원), 셀트리온(611억원), 아가방컴퍼니(545억원), 컴투스(377억원) 등이었다.


이날 음식료 담배업종(2.8%)이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오락 문화(1.78%) 반도체(1.62%) 업종 등이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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