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서울 잠실·논현지점 개점식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광주은행은 서울 잠실지점과 논현지점 개점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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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픈한 두 지점은 132~165㎡ 규모의 소형 점포들이다. 지점장을 포함해 직원 5명이 근무한다. 광주은행은 지난 2일에도 삼성동지점을 개설하면서 수도권 영업력 강화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오는 30일 대치동지점과 방배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김한 광주은행장은 "서울은 우리나라 경제의 핵심지역으로 지역경제와 밀접히 연결돼 있고 광주ㆍ전남지역 출향인과 상공인들이 활발히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라며 "광주은행 소형점포를 수도권에 배치해 금융서비스는 물론 풍부한 자금을 끌어들여 광주ㆍ전남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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