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를 찾은 경북 영주시 도시민민들이 순천특산품을 살펴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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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북 영주시 도시민 400명 방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는 20일 코레일과 연계한 도시민 농촌체험관광을 실시했다.

농촌체험관광은 도시민 400명을 태운 관광열차가 경북 영주역에서 출발해 순천역에 도착해 관광버스를 타고 7시간 동안 순천만자연생태공원 갈대길을 관람하고 월등면 계월(향매실마을)에서 매화꽃 탐매와 부채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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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와 코레일은 지난 2012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도시민 관광객을 유치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KTX 개통으로 더 많은 도시민들이 순천을 방문하게끔 유도해 관광순천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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