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상공회의소 제21대 부회장단은 13일 “두 회장 후보군에 합의추대라는 큰 결단을 해줄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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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단은 “제22대 회장 및 임원들을 선출할 80명의 의원들이 선출된 만큼 지역 경제계가 두 분의 회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더 이상 분열되지 않고 대통합을 이뤄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해나가기 위해서는 회장 합의추대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회장단은 오는 16일 정오까지 부회장단의 요청에 대한 본인들의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요구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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