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운전에는 뻣뻣한 목 푸는 체조 '필수'…차 안에서도 간단하게
장거리 운전에는 뻣뻣한 목 푸는 체조 '필수'…차 안에서도 간단하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체된 설 귀경길에 뻣뻣한 목을 푸는 체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장거리 운전에는 팔, 어깨 등의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쉽다. 근육 피로의 누적은 근육통을 동반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 때 마다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뻣뻣한 목의 피로를 풀어주는 체조를 한다면 거북목 증후군, 목 디스크 그리고 오십견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뻣뻣한 목 푸는 체조'는 먼저 서거나 앉은 자세로 양 손으로 허리를 잡고 머리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 후 뒤로 지그시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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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자세를 3회 정도 반복 한 뒤 고개를 좌우로 돌려 어깨 너머를 바라보는 자세를 3회 더 반복한다.
마지막으로 두 손을 비벼 손바닥 온도를 높인 후 목을 비벼주며 마사지 해주면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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